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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는 여행사에서 퇴출 시켜야 합니다.
2018-04-22 19:22:54

21일(토)

아내와 아주 기분좋게 튜율립 축제를 보기 위하여 로망스투어사를 통해 여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사가 가이드(여자)를 보고 어리버리하여 일하고 힘들다라고 하면서 짜증을 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처음부터 궁금한게 있었다.

 차를 타니 내 자리에 어떤 여자분이 떡 하니 앉아 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이 기사의 아내인지 혹 애인인지 모르겠는데 아주 앞자리를 턱하니 차지하고 앉아 있었다.

그 여자분 돈을 지불하고 탔는지도 의심이 간다.

 

기사가 여행을 한참하고 잠시 쉬는 시간에 짜증을 부리며 욕을 한다.

"기사의 답뱃값을 떼어 먹는 새끼가 어디있냐!"

누구에게 욕을 하는것인지 모르겠으나 가이드가 있는데 계속 욕을 한다.

그리고 심지어는 사장에게 전화해고 보고하라고 짜증을 낸다.

 

더 황당한 일

차가 많이 밀려 서울로 올라 오는시간이 엄청 늦어 저녁도 못 먹고 올랐다.

그런데 죽전휴게소에서 8시 45분까지 차를 타기로 하고 내렸는대 기사는 9시가 되어서야 왔다.

우리는 배가 고픈대도 아무것도 못 먹고 빵과 우유를 사 가지고 시간을 맞출려고 뛰어서 차를 탔는대  기사는 아내인지 애인인지 하는 그 여자분과 라면을 먹고 아주 느긋하게 차로 왔다.

 

이건 말이 안된다.

 

이런 기사는 퇴출시켜야 한다.

 

부탁드립니다.

기사분 퇴출 시켜 수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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