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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폭염 햇살이 뜨겁게 손등에 앉으며 추억을 동여맨 여정속에 무언가 소망의 밀어로 가득 채워져 있는 방울방울 방울토마토 여정의 꿈길을 머금고 양주 마장호수 출렁다리의 감미로운 스릴
2018-07-30 21:27:47
방울방울 방울토마토 그 눈부신 새빨갛게 익어 코흘리게 시절의 왕 눈깔사탕 크기 쯤이나 될 작고 탱글탱글한게 참 야무지게도 생겨 그어린 것들의 몸마다 대롱대롱 달려 있는 아기 햇살의 영롱함과 더불어, 극강 폭염"칠월이"가 뜨겁게 손등에 앉아 소망의 밀어로 가득 채워져 있는 방울방울 방울토마토 여정의 꿈길을 머금고 경기도 양주 하루의 쉼을 느낄 수 있는 마장호수 둘레길, 나무테크로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마장호수를 가로지르는, 길이 220미터 출렁다리, 다리중앙엔 투명 유리를 설치해 좀더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여행동무님들과 행복한 동행을 시작하면서, 1918년 1월 충남 연기에서 태어난 장욱진 화백을 만나, 그림과酒道 사이를 오가는 자유로운 무애의 삶을 살은 그는 스스로도 "나는 심풀하다"라고, 말 그대로 복잡한 체면과 권위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며 평생을 단순한 그림을그려, 까치,가족,새,나무,아이,등 지극히 소박하고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순수함과 선함을 표현하며, 자신만의 초연한 예술세계를 정립하면서 제딸 아이 쿠하의 처음으로 소라내어 웃는 웃음소리로 먼저 기억되는, 어른들 눈에는 낙서하는 그림인데도 쿠하는 정말 좋아 한 그림을 보며,행복한 추억여행 구석구석 마음이 따뜻해졌던 청암 민속박물관 전사물중, 넉살좋은 D.J의 "홍도야 울지마라 오빠가 있다" 그옛날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또한 그시절의 따뜻한 민속 보물들을 수집해 마련한 것중 내가 직접 써 보았던 동전, 지페, 부억풍무, 수동물펌푸등,12,000여점의 민속생활용품,
그옛날 그시절의 보물들의 이바구가 소근소근 내 귓전을 간지러주면서,한 소박한 소시민의 잠자리 방 한구석을 보여주는 정경, 6.25사변 제삼형제가 추운겨울 엄동설한 이불 한쪽 깃을 서로 잡아당기며 추위를 달랬던 처참한 기억이 돼살아나, 서로 당기던 그 이불은 저녁밥 해먹고 남은 숫불로 화로에 담아 그 이불속에 넣어 그열기로 차디찬 몸을 서로 녹히며 잠들었던 아픈추억,또한 컷은 아름다운 신랑신부의 신혼 첫날밤 모습, 동네 누이들,아줌마들이 하는모양새로 검지 손꾸락 끝에 침을 발라 문창호지에 구멍을 내어 드려다 훔처보는 코흘리개 어린시절의 우수광스러운 참 맛나는 추억의 도화지에 파란 하늘 하얀 뭉게구름 그려 넣어 시간이 뚝뚝뚝 기쁨을 머금고 하루의 여정을 반추하며 참 행복을 만끽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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