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검색
함박눈꽃송이 차창에 입술을 대고 속삭임이빚어주는 청정마을시골 내음 풍기는 더덕점심은 "엄지척"
mike (kki105807) 조회수:478
2019-03-27 10:53:37
함박눈이 온다. 펑 펑 펑
청태산 산기슭기에 하얀 눈몇 낱이 금새 폭설 가득히 뿌려 대지의 하얀 도화지에 여행길동무님들이 함박눈을 데리고 산녘예쁜 야생풀꽃 그림을 그려 좋아해 보는~~~^^
횡성호수둘레길에도 하얗게 날리는 함박눈의 하얀 솜털 소복소복 쌓이면 로망스여행 길동무님들의 뽀드득 뽀드득 하얀추억의
발자국 또한 남겨보며,
마지막 꽃샘추위에 나무가지들,
산기슭녘이 추워 한다고 덮어 주려는 하얀함박눈이불,그러기에
추운겨울 봄 꽃샘추위를 이겨내라고 그렇게도 마음속에 처음 맛보는 눈내리는 하얀풍경과 더불어 옛것을 자랑하고 지켜온 국순당 술잔치의 화려한 현장의 향연
과 청정마을의 시골내음 풍기는
더덕오찬의"엄지척"을 가슴에 가슴을 새기며~~♡♥★☆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