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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여유, 고흥 여수
hjad52 (hjad52) 조회수:154
2019-09-03 23:14:46
오래 기다려 가게된 고흥여행
단촐?한 인원으로 출발하여 더 가족같은 분위기로 즐길수 있었던것같다
반가운 지인을 만날수 있었던 분청자기박물관과 조정래가족문학관
지붕없는 미술관이라는 연홍도
아픔의 소록도, 이제는 아픔을 승화시켜 희망의 섬으로, 마음을 맑게해주는 소록도
가이드의 여수 밤바다 노래로 들어선 여수,
케이블카에서 내려다 보는 여수 많이 커졌더라
여러번 가도 싫지않은 오동도다
때마다 챙겨준 맛난식사도 좋았다요~
썽기이드의 해박함이 돋보였고 기사님의 안전 운전이 감사했던 여행~~ 감사합니다
함께한 모든이들께 감사함을 전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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