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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했던 첫 버스여행(강릉)
다복이 (yb9692) 조회수:100
2020-10-19 19:16:20

친구와 처음으로 당일치기 버스 여행 상품을 다녀왔습니다.
시청역에 모여서 관광버스를 타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첫 도착지인 바다부채길은 넓게 펼쳐진 바다의 모습이
가슴을 뻥 뚫리게 할 정도로 시원하고 멋졌습니다.

안목 커피거리에서는 맛난 점심도 먹고
내려다 보이는 멋진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솔향수목원은
산책과 동시에 가을의 정취를 맛볼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하루에 이렇게 여러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고
아직까지도 기분 좋은 여운으로 남아있습니다.

다음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버스여행으로
다른 지역도 여행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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