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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新初雪般走向你 來蘇寺와 더불어 부안 이레농원 뽕잎 시골밥에 뽕가버린~~♡♥★☆
2018-11-30 18:10:24

(강경일고객님이 보내주신 여행후기를 회사에서 게재합니다)

 

 雪今朝惚滿地
風情所動 하얀 첫눈 덮힌 대지 새벽길에 첫 발자국을 남기려니 마음이 상쾌하고 즐거운 온통 하얀 세상을 보니 풍정소동 설레이고 동요되는 마음속깊이에서 묻어나는 이해인 수녀님의 첫눈을 펼쳐 봅니다.


함박눈 내리는 오늘 눈길을 걸어 나의 첫 사랑이신 당신께 첫 마음으로 가겠습니다 언손 비비며 가끔은 미끄러지며 힘들어도 기쁘게 가겠습니다 하늘만 보아도 배고프지 않은 당신의눈사람으로 눈을맞으며 가겠습니다.

수녀님의 첫 눈을 맞으며 나의 가슴속 심오한 심장의 고동소리에 발맞추며 시작하는 여정의 첫걸음은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소재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 창건 혜구 두타스님이  이곳에 절을 세워 보물제291호로 지정된 대웅보전은 조선시대 건립 전면에 꽃살무늬를 조각한 문짝은 정교한 공예품으로 자연스러운 고찰 분위기를 자아내며,

수령 약 오백년되는 느티나무 일명 할아버지나무와 높이 약 20m,둘레 7.5m의 약 천여년쯤되는 느티나무,일명 할머니 나무와 더불어 사찰입구 웅창한 전나무 숲길은 전나무 향기 가득한 매력적인 산책로, 호랑이가 집을 짓고 파랑새가단청을 했다는 내소사의 이 대웅보전에 花中花 장희련 가이드 아가씨가 전해주는 전설, 이 대웅보전을 지을때, 한목공이 찾아와 본인도 참여하게 해달라 청을 하여,

주지스님이 이를 승낙하시고 일정분량의 나무토막을 자르게한 일을 묵묵히 묵인수행 몰두하는 목공에게 난데없이 천만뜻밖에 동자승이 장난을 치는,나무토막 하나를 몰래 빼내 이걸 모르는 목공은 일을 다 마친후 토막의 갯수를 새어보니 하나가 모자른걸 알게되고 본인이 이사찰을 지을그릇이 못된다며 세의 떼가 많이 묻어있다고 괴로워하자, 동자승이 그나무토막을 내어주는데 이미 부정이 탄거라 그건 빼고 짓게되어, 법당안 왼쪽 용머리 옆에는 나무목침사이즈의 빈공간을 볼수가 있으며,법당 안쪽 오른편을 보면 벽면에가로로 길게그림이 그려져 있는데,그윗쪽면끝부분에는 색이 칠해져 있지않은 것은 어느날 내소사에 한 화공이찾아와 본인이 단청을칠하겠다고,

어떠한 보수도 원하지 않고 100일동안은 본인에게 절대 말도시키지 말고 보려고도 하지말기를 당부,법당안으로 들어와 문을닫고 색칠에열중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동자승이 99일이되던날 법당안이 너무궁금한 동자승이 문고리를 잡고 살짝열어 보다가 안에 눈동자와 눈을 마주치는데 너무놀라 주저앉아버린 상황은 법당안에는 사람이 니라 한마리 커다란 새가 에 붓을 물고훨훨 날고있는 새도 동자승과 눈맞춘 순간 붓을떨어뜨리고 밖으로 날아가 버려 끝가지 단청의 색을 입히지 못했다는 두번째 이야기,

또하나는 법당 삼존불뒷면 탱화에 그려진 부천님 눈동자를 마주보며 피하지말고 끝까지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하니,여행길동무님들의 참여의줄이 마주진풍경, 역사적인 신비하고 아름다운 추억둘을 그리움에젖은 내 가슴속기억note에 간직, 무농약 친환경 오디뽕 세상을여는 부안 이레농원의뽕디,고집수러운 하우스 유기농 뽕잎,뽕가지 ,누예가루 뽕열매등으로 천연가공삭품을 만드사는 농장 아름다운미모의 사모님께서는정말 안전한 진수성찬 먹거리,뽕잎밥을 짓고 신비한 뽕잎반찬거리특히 뽕잎 가래떡,정말군침이 넘어가는 유기농 음식으로 시골밥상점심을 개눈감추듯 먹어치우는 여행길동무님들의"엄지척",오디먹는날 오디5먹고둘2이 하나1되는5,2,1,날 내년5~6월에는 로망스투어에서 특별히 이레농원여행기획하여다시한번 방문할수있는 기회있기를 간곡히염원하며여정의 이바구를 마무리하고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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