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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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
now0123 추천:22 반대:0 조회수:260
2018-07-15
오랏만에 친구들과 찾은 부여~
낙화암의 오랜 기억을 가지고 오랐는데
예전에 간곳은 고란사였던거 같다.
생각보다 트레킹 범위가 넓고, 시간 가늠하기가 어려워서
되돌아가는 길엔 헐레벌떡 숨차게 버스에 도착했지만 약속시간보다 4분 늦었고 무더위에 무척 힘들었다.
연잎점심은 맛있었지만, 뷔페라서 뒤쪽 줄에 서있던 나는 가까스로 반찬을 먹을만큼 가져왔지만 두가지 나물은 이미 내앞사람에서 떨어지고 만뒤라서 내 뒤쪽 몇사람은 김치라도 제대로 가져갔을지 걱정하며 식사를 마치고,
궁남지 연꽃을 향해갔다.
누군가 시간을 늘려달라는 바람에 이미 져가고 있는 연꽃을 보며 뙤약볕에서 3시간은 고역이 지만 그나마 가이드님이 당겨서 출발연락 주었다.
코스를 오전과 오후를 바꿔 잡았으면
오전에 예쁘게 피는 연꽃을 볼수있고
뙤약볕 고생도 덜할텐데... 오전 부소산성에서의 2시간을 오후 3시간으로 했으면 숲속에서 시원하게 여유있게 마무리 했을텐데 코스일정이 많이 아쉬웠던가 같다.
가이드님에게 코스에 대해 아쉬운점을 건의했지만,
임으로 변경할 수가 없다고 한다. 변경이 아니라 순서를 바꾸는 거라서 간단한 일일텐데... 앞으로 여행사에서 코스일정을 고려해봐야 할 거같다.
~ 무더위에 안전해주신 버스기사님, 42명을 인솔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 장점 : 가이드님 출발전 시간 문자 세심히 주셔서 감사!^^
  • 단점 : 오전 ~오후 일정 순서와 시간 배정 아쉬움. 아쉬운 내용은위에 후기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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