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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흥의 발견
촨토니오 (ac2000) 조회수:576
2019-11-15 08:26:11

그저 안가본 지역이라는 호기심을 가지고 떠난 고흥 지역 여행길

상상 이상으로 즐겁고 볼것이 많았던 추억을 심고 왔습니다.

열정적인 지역 해설사와 재치있는 가이드의 갖가지 대처로 온 여정이 흐뭇했지요.

막연한 땅끝마을이란 기대감에서 벗어나 선사시대 조상님들의 주거를 느낄 수 있는 따듯한 겨울과 사철 먹거리를 내어주는

풍부한 바다가 있기에 모여 살기 좋았고 방문하는 음식점마다 친절하고 여유로운 서비스가 좋았고

새롭게 알게된 도자 기술의 발달 과정을 보게된 가마터, 환경을 살린 예술촌 연홍도의 모습 등 볼거리 알거리 많은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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