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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떡메치기갔다가 가슴철렁했던 일
까미마마 (youn1773) 조회수:577 추천수:1
2019-12-01 17:55:16
친구들과 네명이 양주떡메치기에 갔다
해설사님의 해박한지식의 설명과 친절로 회암사와 조명박물관에서 멋진 사진도 찍고 생소 했던 떡메도 치고 포장된 인절미도 선물 받고
소박한 시골밥도 너무 좋았습니다
자주 이용했던 로망스투어에서 다음 갈곳을 확인 후 핸드폰을 코트 주머니에 넣었는데 삐져 나왔었나봅니다 투어 끝나고 지하철에서 전화를 하려니 없더군요
눈앞이 깜깜 하더군요 사업상 필요한 연락처들과 중요한메모들...
마침 동행했던 친구가 가이드님에게 연락 해서 버스기사님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시청역에서 저희를 내려 주시고 양주로 가시던 중이였습니다 금화터널지나서 길에 불법주차 하며서 비상등 켜놓고 기다리신다고 해서 택시 타고 갔죠 아~핸드폰이 내손으로 오는 순간 잠시 지옥 속에서 헤메였었는데 천국으로 변했죠 ~ㅎ 버스기사님 그리고 친절 하고
어여쁜가이드님 덕분에 저의 소중한 핸드폰을 찿았습니다
로망스여행사 직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 하고 또다시 버스기사님과
가이드님 감사또 감사드립니다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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