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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투어 가자
샴오 (333555abc) 조회수:262 추천수:0
2021-04-25 17:52:19

날이 좋은 어느 날 물 장구 치면서 놀던 친구와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었다.

낭만적인 횡성 호수 A코스는 무난한 오솔길 같아 좋았다.

친고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걸어 더욱 좋았다.

산과 호수가 같이 공존하는 풍경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이 좋았다.

말 벗인 친구가 있어 더 좋은 코스였다.

횡성호수를 뒤로 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을 했다.

운동하고 먹는 점심은 꿀맛이었다. 명인잎을 쌈으로 먹는 맛은 먹어봐야 그 맛을 알 것이다.

점심 식사 후 맛있는 커피 한잔을 들고 마을 주변을 친구와 산책을 하고

횡성의 특산물인 찐빵을 구매하기 위해 출발 찐빵과 감자 떡을 구매하고

찐빵마을을 출발해 횡성의 특산품인 한우가 들어간 햄버거 체험을 하고 존재 자체로

당당한 풍수원 성당을 돌어보면서 마음의 평화를 가지고 모든 여행이 마무리 되었다.

열정이 넘치는 가이드님, 베스트 드라이버이신 기사님께 감사드리고 로망스투어를 알아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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