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검색
횡성씨티투어를 다녀와서
장미 (he47510) 조회수:555 추천수:0
2021-04-26 19:22:38

올해 첫 여행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친구와 출발하였다.
역시 횡성은 10번째씩이나 왔었지만 갈때마다 힐링 그 자체이다.
인심 좋고, 자연친화적이고 무엇보다 횡성호가 특히 마음에 든다,
봄내음 가득한 산채부페로 중식, 원조 안흥찐빵에서 할머니 솜씨 추억,
횡성한우로 만든 햄버거 만들기 체험,
최초 우리나라 사람이 지은 고즈넉한 풍수원성당 등등 모두 횡성의 자랑거리이다.
SNS 공유

첨부파일[1]

열기 닫기

댓글[2]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