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驚訝한靑山裏碧溪水punch bowl cocktail향기 풍기는 한잔의 양구여정을 머금으며
베일리 (kki1965) 조회수:203 추천수:0
2021-06-06 12:18:29

오월의 달력 한장을 찢고 유월의 숫자로 가득찬 여행동무님들과같이punch bowl cocktail향기 넘처 풍기는 역사와 자연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주으려 꼭두새벽 전철에 몸을 싣고 시간의 울타리속에 유월이 구루는 숫자들과 더불어 열망의 펀치볼여정의 첫발자국을 내딛으며 분지야생풀잎 초록의 터널을지나 하늘을 비행장 삼아 떠다니는 하얀뭉게구름이 함박웃음지어내는 부부소나무전망대에서소박한 시골마을의 눈빛이 손짓하는 펀치볼분지전경조망을 뒤로한채 왼쪽아래길로 내려와 분지마을에 도착하니 시골농부님께서 준비하신 구수한 시레기국을 비롯한 각종 특이한 산나물등 청정지역 특산물로 차려진well being숲밥,13가지반찬의 색다른맛과 향기를 음미하며 자연들녁에서 먹는 숲밥이 펀치볼숲을 입안가득히 자리매김하며 오물거리는전쟁유적과 자연의 펀치볼을느껴보며평소에접해보지 못한 신비의 추억을 만들어 가장가까이에서 느낄수있는 경험을 선물해주는 펀치볼둘레길,봄사월 가을단풍시기에 다시한번 걸어볼 희망을 가져보며 양구생태식물원을끝으로greetingman의고개를숙인 인사를 받으며punch bowl여행의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강경일올림
장미꽃앉은펀치볼그림을직접그려올렸습니다예쁘게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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