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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섬에서의 행복한 시간들
무지개1 (freepjy39) 조회수:185 추천수:0
2021-06-09 16:07:40

 

코로나로 인한 갇힌 일상에서 1년반만에 가는 1박2일 여행이라서 엄청 설레었습니다.

센스 만점인 성현정 가이드님! 멋쟁이 썽님의 리드로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여행이었고, 무사히 즐거운 여행을 하게끔

수고해 주신 기사님깨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또한 리무진 버스라 장거리 여행임에도 피로감 전혀없이 1박2일이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상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남해쪽 섬지방의 여행은 거리도 그렇고 시간도 그래서 감히 계획을 세울 수 없는 곳이었는데

마침 좋은 상품으로 모임 언니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정정지역이 반월도, 박지도의 풍경과 

순수한 동네 어르신들이 계셔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잘 보존되어서 언제라도 즐거운 여행지로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1004 프로젝트이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너무 좋은 시간이었기에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깨끗하게 보상 받고온 여행 이었습니다.

참 이여행에서 방해꾼은 바닷바람이었습니다. 여름이라 멋진 모자를 쓰고 오신 동행분들이 많으셨는데 바람에 모자가 바다에 빠지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혹시 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여행지 처음 시작할때 바람에 모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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