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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700m 높이 해산터널을 거쳐 秘水九美계곡마을 찾는 여정의깃발을세우면서~~
베일리 (kki1965) 조회수:269
2021-06-20 19:03:00

첩첩산중 산기슭 육지속의 秘水九美 섬마을,
아름다운풀꽃들이 속삭이고 울창한나무들의 몸부림치며 외치는잎새흔들림에도 인간의삶이 묻은 싱싱한바람이 여정의 언어를 실어다주는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진정한 자연의 사람이 되고싶어 아침안개햇살 받으며 오늘의 여정을 향한 발걸음에 힘이차오르게하는 계곡의 바람소리 산새들의 지저귐 계곡물줄기들의 천연 자연의 음악회 오케스트라가 매혹시킨 비수구미계곡,작은 일곱개다리를 밟으며 6km걸어이장님댁에서 이미 준비한 깊은산중에서만 채취할수있는 귀한 산나물반찬 상추쌈까지 곁드려진 은은한 향과 매끄러운 식감의 소박한 영혼의 점심음식을 끝내고 바로 코앞에있는 여덜번째 출렁다리를 건너 나무테크를밟고 3km더 걸으니 주차장에 관광차가 기다리고있어 여기서30분정도거리의 동구래마을에 도착하니 앙증맞은 야생풀꽃의소근거림꽃을 피우며 동화속 속삭임이 들려오는듯한 예쁜 야생화공간 바닫에 디딤돌까지 예쁜 야생 꽃무니의 옷을 입혀놓은 예쁜 들꽃 길의 산책을여정의 마무리로 발길을 거두면서 노주희가이드님의뒷모습이찍힌 소중한풍경사진에 담아손수그림을그리고출렁다리도그린 그림들을 감상해보세요 안녕
강경일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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