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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시장투어 1박2일 가보실까요?
도넛 (mjshf) 조회수:170 추천수:3
2021-10-19 17:24:08

진도 1박2일은

 

서울에서 출발 서쪽 남쪽의 끝 진도로 5시간만에 도착

진도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뜸북이갈비탕으로 시작합니다

 

 

 

천연기념물 53호로 지정된 진도개, 주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한바탕 즐겨보고요

 

 

 

진도의 가무를 느껴봅니다


 

매년 5월쯤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

왜 진도가 특별할까요?

 

 

 

세방낙조 전망대는 흐린 날씨로 낙조를 보지는 못했지만

다도해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저녁은 아리랑 수산시장에서 거하게 먹었습니다

이게 여행의 맛이겠지요?

 

 

 

물론 진도의 특산품 홍주를 빼 놓을 수 없죠^^

 

 

 

아침은 남도 밥상으로 거하게 먹고요

 

 

 

올해 오픈한 명량해상케이블카로

울돌목을 느껴보네요

이순신 장군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울돌목 뷰와 함께 잠시 여유도 부려보고요

 


 

 

 

이곳에서도 오징어게임의 인기를 실감하네요


 

 

멋있죠?^^

 


 

 

 

판옥선을 본따 만들었다는 진도타워


 

 

핫인사 되는 법은 이곳에서 사진찍기

 

 

조금시장에서 생선과 젓갈등 구입하고요


 

 

진도송정 막걸리로 진도의 인정을 느껴보네요


 

마지막 일정은 진도의 서화


 

 

이른 동백으로 진도 여행 마무리합니다

 

 

멀었던 여행이지만 멀고먼 내 나라 내땅을 볼 수 있는 시간 멀기에 고민 되지만

역시 여행은 옳다~~!!

아직은 시골느낌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진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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