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망스투어에서 자주 애용하고 있는 여행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11월 12일자 서산 국화축제로 황순화 가이드님이 가이드를 맡았는데요.
시간 엄수를 철저히 지키는 것은 좋으나, 별도의 전화도 없이 ( 친구가 버스에 먼저 타서 곧 온다고 얘기도 전햇것만) 가까운 서산 시내라며
택시타면 된다고 하면서 버스 출발하는 것은 역대급 사건이지 말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시간 엄수하라며, 어찌나 잔소리를 해대는지 다른 분들도 그 소리 그만하라며 ,버럭 화를 여러 분이 있었답니다.
시간 철저나 엄수는 좋으나, 그 의무를 넘어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강요하는 건, 가이드로써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목소리에도 짜증이 있어서 인성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이 있을꺼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